바로변환
입력한 문자열이 전송되지 않아요

URL 인코딩 · 디코딩

한글이 들어간 주소나 검색어를 %XX 형태로 바꾸거나, 인코딩된 주소를 읽기 쉽게 되돌려요. 변환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,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.

인코딩 결과

사용 방법

  1. "인코딩" 탭에 글자나 주소를 넣습니다. 검색어처럼 값 하나를 바꿀 때는 "검색어·값 하나만", 전체 주소를 그대로 쓸 때는 "주소 전체"를 고르세요.
  2. "디코딩" 탭에 %EC%95%88… 같은 문자열이나 주소 전체를 붙여넣으면 원래 글자로 돌아옵니다. 주소에 ?a=b&c=d 가 있으면 매개변수도 한 줄씩 풀어서 보여 줘요.
  3. 결과 상자의 "복사"로 복사합니다. 오래된 사이트의 EUC-KR 주소도 자동으로 알아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URL 인코딩이 무엇인가요?

주소에 넣을 수 없는 글자(한글, 공백, &, ? 등)를 %와 16진수 두 자리로 바꾸는 규칙입니다(퍼센트 인코딩). 예를 들어 공백은 %20, "안"은 UTF-8 기준 %EC%95%88이 됩니다.

"검색어·값 하나만"과 "주소 전체"는 무엇이 다른가요?

"검색어·값 하나만"(encodeURIComponent)은 :, /, ?, &, = 까지 모두 바꿔서 검색어나 매개변수 값에 넣을 때 씁니다. "주소 전체"(encodeURI)는 주소 구조를 이루는 기호는 남기고 한글·공백만 바꾸므로 https://… 전체를 넣을 때 씁니다.

+ 는 공백인가요?

HTML 폼을 전송할 때(application/x-www-form-urlencoded)는 공백을 +로 적습니다. 그런 값을 풀 때는 "+ 를 공백으로"를 켜 주세요. 일반 주소 경로에서는 +가 그냥 + 입니다.

디코딩한 한글이 깨져요.

%B0%A1처럼 2바이트 단위로 보이면 EUC-KR(CP949)로 인코딩된 옛 방식일 수 있어 자동으로 그 방식으로 읽어 봅니다. 두 번 인코딩된 경우(%25EC…)는 한 번 더 디코딩하거나 자동 디코더를 써 보세요.

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가나요?

아니요.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입력값은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 주소창이나 브라우저 저장소에도 남지 않아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.

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은 긴 주소가 안 열려요.

주소가 중간에 끊기거나 %가 깨진 경우가 많습니다. "디코딩" 탭에 붙여넣어 원래 주소를 확인하고, 필요하면 "주소 전체"로 다시 인코딩해서 쓰세요.

다른 도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