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 디코더 · 인코딩 변환
문자열 하나를 Base64·URL·Hex 등 여러 방식으로 한 번에 풀어 보고, 읽을 만한 결과부터 보여 줘요. 디코딩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,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.
사용 방법
- 위 칸에 인코딩된 문자열을 붙여넣습니다. 따로 형식을 고를 필요는 없어요.
- 가능한 디코딩 방식을 모두 시도하고, 결과가 또 인코딩돼 보이면 최대 5겹까지 다시 풉니다. 사람이 읽을 만한 결과일수록 점수가 높아 위에 나옵니다.
- 각 결과 위쪽에 "Base64 → gzip 해제"처럼 풀어 낸 순서가 표시됩니다. 복사하거나 "이 결과로 다시 풀기"로 이어서 풀 수 있어요.
- 반대로 평문을 Base64·URL·Hex 등으로 바꾸려면 "인코딩" 탭을 누르세요. 여러 형식이 한 번에 나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어떤 형식을 풀 수 있나요?
Base64(일반·URL용·패딩 없음), Base32, Base58, Base85, Hex(0x·\x·공백 구분 포함), URL 인코딩(%XX), HTML 엔티티, \uXXXX·%uXXXX·\x 이스케이프, 10진수·2진수·8진수 문자 코드, Quoted-printable, Punycode, ROT13·ROT47·시저 암호, gzip·zlib·deflate 압축, JWT, Unix 시간을 시도합니다. 한글은 UTF-8과 EUC-KR(CP949)을 모두 확인합니다.
여러 번 인코딩된 문자열도 풀리나요?
네. 예를 들어 URL 인코딩 안에 Base64가 있고 그 안이 gzip으로 압축된 경우에도 "URL → Base64 → gzip 해제" 순서로 끝까지 풀어 봅니다. 최대 5겹까지 시도합니다.
점수는 무엇인가요?
결과가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글자로 이루어졌는지, 한글·영어 단어가 보이는지, JSON 같은 형태인지를 따져 0~100으로 매긴 값입니다. 정답을 보장하지는 않으니 위쪽 결과부터 직접 확인해 주세요.
입력한 문자열이 서버로 가나요?
아니요.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입력값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 주소창이나 브라우저 저장소에도 남기지 않아서,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.
해시 값(MD5, SHA-256 등)도 풀 수 있나요?
아니요. 해시는 원래 값으로 되돌릴 수 없는 방식이라 디코딩 대상이 아닙니다. 해시처럼 보이는 길이의 값을 넣으면 그 점을 안내해 드립니다.
JWT 서명도 확인하나요?
아니요. header와 payload 내용, 발급·만료 시각만 읽기 쉽게 보여 주며 서명이 올바른지는 검증하지 않습니다.